내 몸과 마음이 슬픔과 괴로움으로 얼룩져 상처만 남아있어도...

견딜수 없을만큼 아프고 힘들어도...

나를 너무나도 위해주신 부모님을 위해...

나를 걱정해주고 위해주는 내 친구들, 그리고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...

보란듯이 잘되어서 나를 괴롭게 만든 그런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큰소리치기 위해...

지금은 괴롭고 너무 힘들지만 언젠가는 빍은 빛을 되찾을 그날을 위해...

조금만 참자... 조금만 더... 지금까지 잘 버텨왔잖아...

그러니까 힘내자...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... 내 가족을 위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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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★blueeye★